이 메이커는 생긴지 얼마 되지 않는것 같습니다.
한달에 다섯편씩 제작하고 있는걸로 봐서..10달정도 되었겠군요
mad는 제작사가 prestige 로 되어있습니다.
prestige 에서 제작하는건지 다른 곳에서 만들어 프리스티지에서 유통만 해주는 건지는 모르겠지만, 아무래도 후자쪽인것 같습니다.
sod의 하드계열 브랜드인 black sod를 만드는 배우들이 대거 등장하는것으로 봐서 아마도 SOD 도 prestige처럼 퍼블리싱만 담당하는것 같습니다
이제 av도 브랜드 가치가 형성되기 시작하면서 외주제작이 성행하고 있습니다=_=;
mad 는 風, 林, 火, 山, 雲 5개의 라벨로 제작되고 있습니다.

뭐 특별한건 없고 각 라벨마다 고유한 시리즈가 있는데, 아마 감독에 따라 라벨 이름도 귀엽게 정해놓은것 같네요.
이 메이커의 가장 큰 특징은 초하드함!
드릴 바이브레이터는 항상 등장하며, 언제나 여배우는 절규-
끝없는 극치와 경련을 반복하다 실신하는 스토리로 끝맺고 있습니다.
몇몇 여배우는 눈동자가 돌아가는 흔히 말하는 白眼 을 만들어... 엉엉 울기 때문에 심장이 약하다거나 여배우를 정말 사랑하시는 분들은 가급적 피해가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.
초하드계 장르를 선도하고 있는 baby entertainment 와 쌍벽을 나란히 하는 경지에 까지 이르렀으며 (그래도 아직은 베이비죠=_=;)
베이비와의 차이점은 prestige 의 막강한 자금력을 이용, 유명배우들도 자주 등장한다는데 있습니다.
지난달에는 모카양이 등장해 저를 놀라게 해주었죠.

이 작품에 달려있는 코멘트입니다.=_=;

아쉽게도 이 작품은 아직 구할수가 없네요ㅠ
바로 그겁니다.
이 메이커는 모든 prestige 작품들이 언제나 무더기로 풀리는것에 비해서는 너무나도 적게 나돌고 있기 때문에 현재 돌아다니는 작품수는 10여편 내외입니다.
그나마 보고싶은 아이들은 나오지도 않고-_-;
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, 초 하드계열 작품을 만드는 메이커이기 때문에 청소년 여러분, 연인과 함께 볼 작품을 찾는 분들, 임산부,노약자들은 절대 시청하지 말것을 권유 드립니다. 제발!^^
=이 메이커의 릴리즈 날짜는 매월 1일 입니다요~
!! 모카양이 출연한 拘束監禁ドリル地獄 VOL.10 (라벨번호 mad050) 영상을 가지고 계시거나 본적이 있는분들은 제보 부탁드립니다;;;; <== 이게 포스팅한 목적이에요^^;;